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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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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g Expertise의 의미

“Sharing Expertise”는 B. Braun이 가진 전문의료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인류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약속입니다.

B. Braun은 혁신(innovation), 효율(efficiency), 그리고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근간으로 합니다.

Innovation
혁신은 제품, 서비스, 내부 프로세스와 관련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B. Braun은 매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 직원에게 Innovation Prize를 수여합니다. 또한, B. Braun의 브랜드 가치는 최첨단의 현대적인 생산시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혁신이란 또한 사용자가 이용하기에 안전하고 병원의 업무절차를 개선하는 등 더욱 발전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예로 B. Braun의 Clip technology를 활용한 Introcan Safety는 바늘로 인한 상처와 감염을 줄여 사용자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제품입니다.


Efficiency
현대의 고객 서비스는 인터넷기반의 전자주문시스템을 통해 효율성을 증대시킵니다. B. Braun은 Global Healthcare Exchange(GHX)와 같은 서비스 제공자를 통해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electronic communication  resources)를 쉽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자체적인 쇼핑몰과 바코드시스템을 개발하여 B2B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Sustainability
B. Braun은 지역사회와 임직원들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지속가능성입니다.
이는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혹은 스포츠 활동에 대하여 각종 단체를 통해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포함합니다. 또한, B. Braun은 정부-민간 합작(Private Public Partnerships)의 파트너로서 기증 및 과학관련 행사 후원을 통하여 대학교, 의사, 학생들을 지원합니다.